소개
안녕하세요, 곰곰입니다.
작은 사업을 꾸리다 보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것에서 하루가 통째로 사라집니다. 서류 한 칸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, 어느 쪽이 더 싼지, 왜 갑자기 안 되는지. 찾아보면 원론만 나오고, 정작 내가 지금 막힌 그 대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.
냥냥노트는 그 대목만 적어 두는 곳입니다.
다루는 것
- 해외로 물건 보내기 — 수출 서류, 통관, 특송과 우편, 거래 조건
- 작은 가게 자동화 — 주문·재고·알림을 손 대신 기계가 하게 만들기
- 그 밖에 배운 것 — 고양이를 포함해, 알아보다 알게 된 것들
쓰는 방식
- 겪은 것만 씁니다. 해보지 않은 것은 「모른다」고 적습니다.
- 날짜와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. 거래처와 사람이 드러나면 안 되니까요.
- 틀린 것은 고칩니다. 제도는 바뀌고, 저도 자주 틀립니다.
믿고 쓰셔도 되는지
여기 적힌 것은 제가 직접 겪은 한 사람의 경험입니다. 법과 제도는 바뀌고, 같은 상황이라도 사정에 따라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. 돈이나 신고가 걸린 일은 반드시 관세사·세무사 같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 이 글을 보고 한 판단의 결과까지 책임지지는 못합니다.